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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y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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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y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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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제 2의 탄생, 탈각, 대오각성, 회심이네요.
@spacey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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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ㅋㅋㅋ ㅋㅋ... 웃지 않을 수 없군요. @tata1님도 만수무강하셔요.
@spacey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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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투자를 안하다니요. 투자를 한답시고 투기를 하다 맨날 이 꼴입니다. 헌데 아직도 투자의 'ㅌ'도 모르니...다만 그런 제 눈에는 @admljy19님의 글이 경이롭게만 보입니다. 독서백편 의자현이란 말을 좋아하기도 하고 신봉하기도 하지만 투자만큼은 아
@spacey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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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헤르메스를 검색하면 신화가 나오는데 에르메스를 검색하면 뜬금 없는 명품 브랜드가 나오네. @hermes-k는 검색하면 신화적인 명문만 나오고. ㅋㅋㅋ. 잘 읽었습니다. 제 부족한 깜냥이지만 명문이군요.
@spacey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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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그렇군요. 의지를 놓기보단 삶을 닮길 바래야겠군요.
@spacey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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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어젠 좀 그랬었네요. 죄송.
@spacey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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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감사합니다.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spacey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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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읽고는 있으나 의미는? 검은 것은 글자고 흰 것은 여백.
@spacey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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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자길 돌보는 것이 자존 이군요
@spacey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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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잘 모르지만 치열함이 보입니다. 사실 제겐 인문학이라고 할 것도 없는 소양과 기반이지만 '어떻게 읽히는가?'는 저자를 연구한 분들이 내놓는 연구결과나 번역의 영향 아래 놓여있음을 간과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비록 한 줄을 읽더라도 다시 한 번
@spacey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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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별 말씀을요. MBTI는 저도 잘 모르지만 융의 유형론이 꽤 소용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워낙 유형론이 오용될 소지가 있다는 점과 제 유형을 알기가 어렵다는 점이 제겐 제한점이지만요. 스팀잇에서 사실 타로나 점성학 얘기를 처음 접했지만 글을 읽다보
@spacey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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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언제나 제게 생각 거리를 주시는 님께 감사드립니다.
@spacey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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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지금도 그렇지만 자존심으로만 똘똘 뭉쳐있던 적이 있었지요. 자기 존중감(자존감)은 허약하기 그지 없으면서. 자기를 존중하지 못 하니 남이 자기를 존중하도록 만드는데만 열중하죠. 근사한 것으로 나를 치장하기 바쁩니다. 헌데 그 와중에 그 치장이 맘에 안
@spacey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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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mindfulness 태그에선 드믈지 않게 보실 수 있어요.
@spacey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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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집 앞에 바로 이런 곳을 둔 게 행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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