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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틀[z]를 위한 여행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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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Road
로드 페로몬을 찾아 떠나는 지구 샛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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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pherom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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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우려와 달리 한국의 난민 인정 비율은 극히 낮습니다. 말 많은 미국도 75퍼센트, 영국의 경우 34퍼센트인데 비해 한국은 2013년 9.7%였던 게 2016년 1.8%까지 낮아졌습니다. 특히 2016년 기준, 인도적 체류를 허가한 경우까지 포함한 난민
@roadpherom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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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절차에 따르면 됩니다. 우려와 달리 난민신청자는 늘었지만 실제 절차를 통해 난민인정 받은 수는 2013년 57명, 2014년 94명, 2015년 105명, 2016년 98명에 불과합니다. 지금 제주도에 온 예멘 사람들 관련 상황은 팩트와 달리 불안감만
@roadpherom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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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이 모습이 지난 10년, 한국의 품격이로군요. 프랑스, 미국, 독일, 영국 등등 아니 가까운 일본에서도 결코 논의되지 않을 '시위진압에 군부대 투입'이라니!
@roadpherom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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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맞아요. 희망도 연습이지요. 내가 절망적일 때 누군가가 건져주기를 바라듯, 누군가가 절망 속에 허우적일 때 건져주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roadpherom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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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감사합니다.
@roadpherom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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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THANKS! 언어는 나의 무기다, 발사! ^ ^
@roadpherom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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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오디주만 믿고 다른 술은 챙겨 가지도 않았다는....
@roadpherom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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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술 빠진 풍류를 본 적이 없군요 ㅎㅎㅎ
@roadpherom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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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축하! ㅎㅎㅎ 보팅&팔로우 & 댓글
@roadpherom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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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감사합니다!
@roadpherom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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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
@roadpherom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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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아쉬운 부분이 없진 않지만 '이런 류'의 한국영화 중 세계 수준에 가장 근접한 영화가 출현하지 않았나 싶더군요.
@roadpherom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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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감사합니다!
@roadpherom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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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유라시아 대륙의 끝에 자리잡은 반도, 그마저도 DMZ에 가로막혀 마치 섬처럼 고립된 채 반세기가 지나고 보니 다양성과 포용성에 있어선 협소해질 수 밖에 없었겠지요. 이젠 달라져야죠. 어서 마음껏 대륙을 오갈 수 있는 지상의 문이 열렸으면 합니다.
@roadpherom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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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그러게 더 높은 치안율을 위하여, 금주령도 내려야! ㅎㅎㅎ '안전'과 '자유' 중 어느 쪽을 더 선호하느냐, 라는 각자의 취향에 달려 있겠지요. 저라면 치안율이 아무리 좋아도 싱가폴 보다는 캐나다에서 살고 싶거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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