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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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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y.org
사진/고양이/일상/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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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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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7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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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잉
오늘은 busy에서 글을 쓰고 있다. 한동안 안 들어오다 다시 들어올 때 스팀잇에서 주로 들어왔는데 내가 자주 읽는 글일 받는 댓글이나 작성한 댓글로 들어가고 있는 게 매번 번거로웠다. 스팀잇에서 팔로잉 한사람 찾는 것보다 busy에서가 이미지가
@jin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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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7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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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약간 졸린 듯하다. 요즘 종종 이런 상태가 오는 건지. 오늘 날이 추워졌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찍어놓은 사진들을 잘 둘러보지 못하다. 매일 보았지만 관찰을 오래 한 것은 아니었다. 후딱 찍고 들어와 버려곤했다. 그래도 특별히 요것만은 기
@jin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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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7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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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썰렁한 기운이 느껴진다. 계속 따듯한 방에 있다 오니 상대적으로 더 그런 듯 하지만 약간 긴장감도 생긴다. 아침이면 어디선가 고양이 소리가 들린다. 오늘은 창문을 열었는데 고양이 한 마리가 작게 보였다. 며칠 전에 소리가 들려서 보러 갔다더니 피
@jin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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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7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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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어젯밤 늦게 축구가 끝났다. 난 축구를 보지 않았지만 tv는 결국 내가 꺼야 했다. 그리고 다시 자다 몇 번이나 깨고 기상시간 보다 30분 정도 늦게까지 잠들어 있었다. 점심 먹다 거울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핏기 없는 얼굴의 내 모습이 매우 아프
@jin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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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7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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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 보면...
미세먼지가 많이 바람에 떠밀려가서 공기 질이 좋아질 거란 이야기에 오늘은 좀 걸었다. 오늘 무슨 보상을 받는다더니, 저녁 먹고 들어와서 저자 보상받았다. 날씨 좋다 길래 볼일도 오늘 몰아서 보고 했더니 돌아와서 조금 피곤해졌다. 우연히 새로운
@jin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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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7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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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테스트
글이 안올라 가져 지웠어요. 재접속 언제 될지 모르겠네요 댓글도 안달려지고. 이미지 넣기 안한지 오래되서 잊고있었네요
@jin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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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7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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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웠습니다
링크사용 해도 될 줄 았는데 거의 마비 수준이라 지웠어요.
@jin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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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7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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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만드는 중에 싸이즈 때문에 테스트 중입니다.
!L1.png( 글씨를 어느 정도 써넣어야 할 것 같아서 쓰고 있는 중이예요. 보팅은 하지 말아
@jin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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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7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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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라인
처음 배경은 달리 기차 안이었던 것 같다. 여러 명의 승객들이 있었다. 사람들은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그런데 누군가가 살인 용의자인듯한 이야기로 내용이 흘러갔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봐서인지..어떤 옛날 미국 영화의 배우 같은 사람이 내 앞에
@jin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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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7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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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새벽꿈은 너무 선명했다 자다 깨서 어둠 속에서 메모를 하고 다시 잤다. 가끔 동물의 왕국이 켜져 있어서 우연이라고 하기엔 자주 보게 되었더니 꿈에 사자가 나왔다. 그쪽으로 가야 하는데 다른 곳으로 돌아가기로 했더니 이번엔 호랑이가 나온 것 같다.
@jin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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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7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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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파이
너무나 말이 안 통하고 도저히 들어주지 않는 것의 연속은 내가 하는 말의 의미를 잘 알 수 없게 만들어버려서 개념이 좀 없는 상태가 되어버린 것 같단 생각이 요즘 떠올랐다. 말은 하면 무엇 하나에서 항상 의미가 의미가 없으니까 그냥 말을 하는 상태였다
@jin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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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7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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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가끔 들어오기는 하는데 블로그에 글은 잘 남기지 않았다. @jamieinthedark 일상 기록 마지막으로 올란 온 게 지난 달이라고 나온다. 훨씬 전부터 난 글을 올리지 않았지만 (별 영향력 없는 편이라) 잠수 탄 후에도 제이미님 일상 기록을 보러
@jin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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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7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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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요즘은 사진도 어쩌다 찍게 된다. 하지만 그나마도 내 모니터로 만 불러오면 별로 보고 싶지 않은 색채로 변해버린다. Adobe RGB를 90 몇%까지 지원한다는 모니터를 보면서 가격이 상당해서 였지만 그런 대형 모니터 까지는 필요가 없었다. 그런데
@jin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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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7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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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진 날씨.
폭염에 훅 가버리고 서는 몇 달 동안 컴퓨터가 있는 방을 멀리했다. 그리고 가끔 어딘가를 정처 없이... ' 나 여기 도대체 왜?' 라고 할뻔했지만 다행스럽게도 예쁜 꽃과 나비를 만날 수 있었다. 너무 빨라서 무슨 말인지 처음엔 귀에 들오지
@jin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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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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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그리고 과식
저녁때쯤 나가니 구름이 하늘에 많이 덮여있었다. 바람이 불어서 낮 시간보다는 시원했다. 저녁시간이 얼마 안 남았지만 한 정거장쯤 걸어갔다가 왔다. 열량이 낮은 음식만 먹으면 대사 증후군이 온다고 하는데 덥다고 찬물에 밥을 말아 먹거나 다른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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