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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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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쓰는 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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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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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7 years ago
kr-writing
Long time no see
오랜만에 들어와보는 내 일기장 그간 많고 다양한 이유들로 활동하지 않았다. 스팀잇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좋은 글을 올리고싶다는 부담이 컸다. 나의 능력은 아직 많이 부족한데 너무 높은 나무를 바라보고 있었다. 다시 새싹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천천히 꾸
@cco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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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kr
오랜만이에요! 연어님 호떡 이벤트 후기!
안녕하세요. 꽤 오랜만에 뵙네요. 저는 요즘 꽤 정신없이 살고 있어요ㅠㅠ 여러분들은 잘 지내셨나요? 오늘은 전에 연어님(@jack8831) 호떡 이벤트에 당첨 되서 후기를 들고 왔어요! 생각도 못했는데 당첨 되서 정말 깜짝 놀랐어요! 호떡 감사합니다
@cco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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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kr-writing
자취일기#1
!( 나는 자취 3년차다. 고등학교 때부터 나와 살긴 했지만 완전히 혼자산건 3년 전 부터다. 친구
reblogged
@khaiyo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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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kr
[1SBD판매이벤트#23]불금 몰빵이벤트 - 정관장 홍삼정(진) 에브리타임 10mlX30포-6년근 홍삼농축액 (마감 : 2/3 오전 11시)
!1515408397267.jpg(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불금 단 한분께 몰아드리는 몰빵
@cco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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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kr-writing
[DIARY#4] 5시 12분
글을 쓰는 지금은 5시 12분. 나는 대략 5분후 이 카페에서 나가야한다. 아르바이트를 가야하기 때문이다. 5시 30분부터 일을 하지만 항상 5시부터 마음이 다급해진다. 5시 20분까지는 가게에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고 일을 시작해야하기 때문이다. 그
reblogged
@dnr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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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kr
[Diary#3] 25스팀달러를 현금화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달방긋 입니다.ㅎㅎ 오늘은 가볍게 오늘 있었던 일을 쓰려고 해요. 오늘 25스팀달러를 현금화했습니다. 첫 보상을 받았을 때는 13,000원이여서 25스팀달러 바꾸면 325,000원이었네요. 하지만 오늘 현금화해서 받은 돈은 14100
@cco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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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kr
좋은 소식! 100스팀파워를 임대 받았어요:-0
!( 안녕하세요. 코코입니다! 좋은 소식이 있어서 이렇게 왔습니다. 요즘 대역폭 문제로 어려움을 겪
@cco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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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kr-writing
[DIARY#4] 첫 보상이 들어왔다.
!( 첫 보상이 들어왔다. 앞으로 내가 글을 쓴 만큼 보상이 들어온다. 이 보상을 어떻게 해야 할지
@cco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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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kr-writing
잠은 오는데 자고 싶지 않아.
잠은 오는데 자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아침에 영향을 줄 걸 알면서도 핸드폰을 내려놓지 못하는 때가 있다. 나에겐 지금이다. bandwidth때문에 저녁에 글을 못쓰니 새벽에라도 댓글을 달고 다니고 싶다. 내 글에 달아주신 댓글에도 대댓을 달고,
reblogged
@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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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kr
[어쩌면 쓴 소리] 지금은 늦었다가 아니라 지금부터라도 시작해야 한다.
!jogging-2343558_960_720.jpg( 또 10년에
@cco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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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kr-writing
[DIARY#3] 나비효과
!( 신기한 습관이 생겼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 나는 낮밤이 바뀐 사람이었다, 흔히 말하
@cco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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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kr
bandwidth가 뭘까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1일 1포스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글을 올리려고 하니깐 ccocco bandwidth limit exceeded. Please wait to transact or power up STEEM. 이런 문구
@cco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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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kr-writing
16살 내가 떠올랐다.
웹툰을 읽으려다 잘못 들어간 웹소설을 읽으며 그때가 떠올랐다. 집에서 친구들이 써온 소설을 읽으며 “야~ 너무했다. 여주 너무 못살게 하지마라!” 이렇게 외치던 내 모습이. 나는 한참 인터넷 소설이 유행하던 그 시절에 청소년기를 보냈다. 반에 인터넷
@cco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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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kr-writing
[DIARY#2] 닭발의 참 맛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 꽤나 잘 친하게 지내던 친구였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오랫동안 보지 못했었다. 우리는 만나자마자 근황이야기를 마구 잡이로 풀었다. 정말 아무 말 대잔치였다. 말할 사람이 필요한 사람들처럼 계속해서 이야기를 했다. 친구는 하고 있는
@cco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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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kr-writing
나에 대하여
나는 부끄럼이 많다, 그래서 나는 이곳의 익명성이 좋다. 그러나 글을 삭제 못하는 것도 좋다. 내가 앞으로 써내려갈 글들은 나의 하소연이거나 나의 우울한 마음일거 같다.이런 글들은 아주 흑역사를 생성하기 좋은데 삭제가 불가능하니 올리기 전에 충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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