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조하고 불안한 하루하루

올해가 시작된지 어느덧 3주가 되어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 한해의 계획을 세우기가 참 힘이듭니다.
뭐 늘 지키는것도 아니고 모든 것을 달성하지는 않지만
매년 목표를 세우고 그걸 달성하기 위해서 뛰어가는 편입니다.
자기계발 계획이라던가 여행 계획이라던가 자금 계획이라던가...
연말이 되면 어떠어떠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 올한해 어떻게 하겠다라는...
뭐 그렇게 대단한건 아니지만 소소한 목표들인데요
지금 저는 그 계획을 세우기가 참 어려운 상황입니다.
앞날, 당장 한주뒤의 계획도 세우기 힘든 그런 상황들이 계속되다보니
솔직히 멀리 보고 투자하는 개념으로 아무런 계획을 안세우고 있지만...
조금 지치네요...
회사에 입사할때 가지고 계시던 계획...
모든 사람이 다 이뤄낼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그 계획대로 차곡 차곡 나아가는 사람들도 제법 많은데
저는 2년차에 계획세웠던것을 5년차에 하고
4년차에 계획했던것을 7년차에 해서 많이 늦춰지근 했지만
그래도 꾸준히 계획대로 해왔던 케이스여서
지금과 같은 아주 모호한 인생계획이 참 견디기 힘든 상황입니다.
주변에서는 뭐이렇게 조급하냐고 하는데...
나이가 이렇게 먹어도 성격은 참 안변하는지...
하루하루 초조하고 불안하고... 확실히 정해지지 않으니 힘드네요.
아무튼...
Zzan에 오래간만에 넋두리 해보는 글을 적어 보았습니다.
다른 분들은 올한해 계획 수립 이미 끝내시고 잘 해나가고 계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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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nce님, steemzzang은 여러분을 환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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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자 뭐든 팔자, 그래야 나도 살고 스팀도 산다.
According to the Bible, How does the kingdom of heaven suffer violence as it is written in the Bible? (Part 1 of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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