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옷을 입었길래 @formysons 51 over 8 years ago (Edited) kr 제옷을 입었길래 왜냐고 물었더니 저를 닮으려 했답니다. ... 아이를 키운다는건 이런겁니다. kr life steepshot 0 0 0.000 19 comments @rkmrkm99 51 over 8 years ago 완전 공감합니다^^ 저기 장남감까지..;; 0 0 0.000 Reply @formysons 51 over 8 years ago 정리하고 사는건 몇년후로 미뤘어요 0 0 0.000 Reply @hersnz 64 over 8 years ago 오늘도 이웃에 마실와서 조그만 동전 살포시 내려 놓고 갑니다. 0 0 0.000 Reply @formysons 51 over 8 years ago 놓고가신 동전 관심과 사랑이라 읽겠습니다. 0 0 0.000 Reply @sujisyndrome 55 over 8 years ago ㅋㅋ 귀요미네~ 아빠를 닮으려고 옷을 입었다~ 너무 마음이 찡 했겠당~ 사랑스러운 아들을 두신건 확실! ㅋ 0 0 0.000 Reply @formysons 51 over 8 years ago 판도라의 상자를 연 기분이랄까... 0 0 0.000 Reply @smartcucum 48 over 8 years ago 와 너무 잘생겼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0 0 0.000 Reply @formysons 51 over 8 years ago 역변님 피해가시길 매일 기도하는 심정으로 0 0 0.000 Reply @smartcucum 48 over 8 years ago 피해갈꺼에요!! 0 0 0.000 Reply @ccodron 59 over 8 years ago 왓 ㅋㅋㅋ 너무 귀여워!!! 저도 저랑 닮으려는 딸이 있으면 좋겠어요! 너무 사랑스러울것 같아요 ~ 0 0 0.000 Reply @formysons 51 over 8 years ago 꼭 그러실꺼예요 사돈 !! 0 0 0.000 Reply @formysons 51 over 8 years ago 참! 딸은 아빠 닮는다던뎃 0 0 0.000 Reply @yuky 54 over 8 years ago 우왕 완전 귀엽네요. 보람 있으시겠어요정말! 0 0 0.000 Reply @formysons 51 over 8 years ago 난 니가 지난 5년 동안 때때로 했던 뻘짓까지 모두 알고 있다. 아빠. 이런 섬찟함도 느꼈어요. 0 0 0.000 Reply @yuky 54 over 8 years ago ㅋㅋㅋㅋㅋㅋ 듣기만 해도 섬찟한데요 ㅋㅋㅋㅋ 그런데 모를 거예요 분명 ㅋㅋㅋ 알아도 5년 있음 까먹을거고요 ㅋㅋㅋ 0 0 0.000 Reply @formysons 51 over 8 years ago 진짜 행동 조심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0 0 0.000 Reply @kimssu 56 over 8 years ago 그래도 제법 잘 어울리는군요^^ 잘생긴 아드님을 두셨네요~~ 우리 쌍둥이도 가끔 아빠가 입은 옷을 자기가 입겠다며 달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옷을 질질 끌고다니지만 귀여웠어요 ㅋㅋ 0 0 0.000 Reply @formysons 51 over 8 years ago 얘들이 아빠를 좋아하는건 예전 엄마 눈에 씌엿던 아빠에 대한 그 콩깎지 때문아닐까요? 일종의 유전병 같은것. 0 0 0.000 Reply @zaedol 57 over 8 years ago 이쁜 아이네요. 그리고 말도 이쁜데요. 꼭 안아주었으리라 믿으며 ^^ 우리집 난장판보다 나은데요. 6.25 때 난리는 난리도 아니에요~ 0 0 0.000 Reply
@rkmrkm99 51 over 8 years ago 완전 공감합니다^^ 저기 장남감까지..;; 0 0 0.000 Reply @formysons 51 over 8 years ago 정리하고 사는건 몇년후로 미뤘어요 0 0 0.000 Reply
@hersnz 64 over 8 years ago 오늘도 이웃에 마실와서 조그만 동전 살포시 내려 놓고 갑니다. 0 0 0.000 Reply @formysons 51 over 8 years ago 놓고가신 동전 관심과 사랑이라 읽겠습니다. 0 0 0.000 Reply
@sujisyndrome 55 over 8 years ago ㅋㅋ 귀요미네~ 아빠를 닮으려고 옷을 입었다~ 너무 마음이 찡 했겠당~ 사랑스러운 아들을 두신건 확실! ㅋ 0 0 0.000 Reply @formysons 51 over 8 years ago 판도라의 상자를 연 기분이랄까... 0 0 0.000 Reply
@smartcucum 48 over 8 years ago 와 너무 잘생겼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0 0 0.000 Reply @formysons 51 over 8 years ago 역변님 피해가시길 매일 기도하는 심정으로 0 0 0.000 Reply @smartcucum 48 over 8 years ago 피해갈꺼에요!! 0 0 0.000 Reply
@formysons 51 over 8 years ago 역변님 피해가시길 매일 기도하는 심정으로 0 0 0.000 Reply @smartcucum 48 over 8 years ago 피해갈꺼에요!! 0 0 0.000 Reply
@ccodron 59 over 8 years ago 왓 ㅋㅋㅋ 너무 귀여워!!! 저도 저랑 닮으려는 딸이 있으면 좋겠어요! 너무 사랑스러울것 같아요 ~ 0 0 0.000 Reply @formysons 51 over 8 years ago 꼭 그러실꺼예요 사돈 !! 0 0 0.000 Reply @formysons 51 over 8 years ago 참! 딸은 아빠 닮는다던뎃 0 0 0.000 Reply
@yuky 54 over 8 years ago 우왕 완전 귀엽네요. 보람 있으시겠어요정말! 0 0 0.000 Reply @formysons 51 over 8 years ago 난 니가 지난 5년 동안 때때로 했던 뻘짓까지 모두 알고 있다. 아빠. 이런 섬찟함도 느꼈어요. 0 0 0.000 Reply @yuky 54 over 8 years ago ㅋㅋㅋㅋㅋㅋ 듣기만 해도 섬찟한데요 ㅋㅋㅋㅋ 그런데 모를 거예요 분명 ㅋㅋㅋ 알아도 5년 있음 까먹을거고요 ㅋㅋㅋ 0 0 0.000 Reply @formysons 51 over 8 years ago 진짜 행동 조심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0 0 0.000 Reply
@formysons 51 over 8 years ago 난 니가 지난 5년 동안 때때로 했던 뻘짓까지 모두 알고 있다. 아빠. 이런 섬찟함도 느꼈어요. 0 0 0.000 Reply @yuky 54 over 8 years ago ㅋㅋㅋㅋㅋㅋ 듣기만 해도 섬찟한데요 ㅋㅋㅋㅋ 그런데 모를 거예요 분명 ㅋㅋㅋ 알아도 5년 있음 까먹을거고요 ㅋㅋㅋ 0 0 0.000 Reply @formysons 51 over 8 years ago 진짜 행동 조심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0 0 0.000 Reply
@yuky 54 over 8 years ago ㅋㅋㅋㅋㅋㅋ 듣기만 해도 섬찟한데요 ㅋㅋㅋㅋ 그런데 모를 거예요 분명 ㅋㅋㅋ 알아도 5년 있음 까먹을거고요 ㅋㅋㅋ 0 0 0.000 Reply @formysons 51 over 8 years ago 진짜 행동 조심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0 0 0.000 Reply
@kimssu 56 over 8 years ago 그래도 제법 잘 어울리는군요^^ 잘생긴 아드님을 두셨네요~~ 우리 쌍둥이도 가끔 아빠가 입은 옷을 자기가 입겠다며 달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옷을 질질 끌고다니지만 귀여웠어요 ㅋㅋ 0 0 0.000 Reply @formysons 51 over 8 years ago 얘들이 아빠를 좋아하는건 예전 엄마 눈에 씌엿던 아빠에 대한 그 콩깎지 때문아닐까요? 일종의 유전병 같은것. 0 0 0.000 Reply
@formysons 51 over 8 years ago 얘들이 아빠를 좋아하는건 예전 엄마 눈에 씌엿던 아빠에 대한 그 콩깎지 때문아닐까요? 일종의 유전병 같은것. 0 0 0.000 Reply
@zaedol 57 over 8 years ago 이쁜 아이네요. 그리고 말도 이쁜데요. 꼭 안아주었으리라 믿으며 ^^ 우리집 난장판보다 나은데요. 6.25 때 난리는 난리도 아니에요~ 0 0 0.000 Reply
완전 공감합니다^^
저기 장남감까지..;;
정리하고 사는건 몇년후로 미뤘어요
오늘도 이웃에 마실와서 조그만 동전 살포시 내려 놓고 갑니다.
놓고가신 동전 관심과 사랑이라 읽겠습니다.
ㅋㅋ 귀요미네~ 아빠를 닮으려고 옷을 입었다~ 너무 마음이 찡 했겠당~ 사랑스러운 아들을 두신건 확실! ㅋ
판도라의 상자를 연 기분이랄까...
와 너무 잘생겼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역변님 피해가시길 매일 기도하는 심정으로
피해갈꺼에요!!
왓 ㅋㅋㅋ 너무 귀여워!!! 저도 저랑 닮으려는 딸이 있으면 좋겠어요! 너무 사랑스러울것 같아요 ~
꼭 그러실꺼예요 사돈 !!
참!
딸은 아빠 닮는다던뎃
우왕 완전 귀엽네요. 보람 있으시겠어요정말!
난 니가 지난 5년 동안 때때로 했던 뻘짓까지 모두 알고 있다. 아빠.
이런 섬찟함도 느꼈어요.
ㅋㅋㅋㅋㅋㅋ 듣기만 해도 섬찟한데요 ㅋㅋㅋㅋ 그런데 모를 거예요 분명 ㅋㅋㅋ 알아도 5년 있음 까먹을거고요 ㅋㅋㅋ
진짜 행동 조심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그래도 제법 잘 어울리는군요^^ 잘생긴 아드님을 두셨네요~~
우리 쌍둥이도 가끔 아빠가 입은 옷을 자기가 입겠다며 달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옷을 질질 끌고다니지만 귀여웠어요 ㅋㅋ
얘들이 아빠를 좋아하는건 예전 엄마 눈에 씌엿던 아빠에 대한 그 콩깎지 때문아닐까요?
일종의 유전병 같은것.
이쁜 아이네요. 그리고 말도 이쁜데요. 꼭 안아주었으리라 믿으며 ^^ 우리집 난장판보다 나은데요. 6.25 때 난리는 난리도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