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생각, 일상] 스팀잇의 보릿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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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릿고개란 5~6월, 음력으로 치자면 4~5월 쯤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이 때가 식량사정이 매우 어려운 고비라고 한다. 다시 말해 시련기다.
    다른 말로 춘궁기라고 하는데 봄 시절 가장 괴로운 수준이라고 한다.

  2. 최근 스팀과 스달도 걷잡을 수 없이 폭락했다.
    공교롭게도 5~6월에 폭락하는 걸 보니 보릿고개 시기가 딱 맞는 것 같다.
    이것도 우연인걸까, 아니면 기분 탓인걸까?

  3. 갈 수록 줄어드는 글, 펀딩이나 보팅 이벤트 등의 자주 보던 글만 보이는 사실이 좀 슬프다.
    사실 언제까지 이 고개를 넘어야 할지는 누구도 모르는 것 같다. 그저 글을 쓰고 있을 뿐.
    하루빨리 이 시련기가 넘어갔으면 좋겠다. 다른 글들도 좀 보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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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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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침울하지만 아직 그래도 많은 분들이 희망의 메시지를 주시네요. 덥석덥석 물고 있는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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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릿고개" 아주 적절한 비유이네요. 지난 2월 가입당시보다 글이 많이 줄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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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글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은 이용자의 수가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의 반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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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그래도여러 스티미언분들의 많은 노력에 힘을 얻고있습니다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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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보릿고개가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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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지켜야지요~^^
지나가길 바래봅니다~ 간절히~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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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이나 보팅 이벤트 등의 자주 보던 글만 보이는 사실이 좀 슬프다.

그러게나 말입니다.
이러한 시세일수록 정작 보여지는 주요글이 참;;;;

마찬가지로 다른 글들도 많이 많이 있었으면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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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보릿고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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